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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WELCOME To My Egloos - Last Update 11.08.22


번역&식자 작업물을 올릴 목적을 필두로 만들어 졌습니다.
만, 정체성은 없는 블로급니다.
그냥 저 혼자 지지고 볶을 확률도 높지요.

27개월만에 복귀합니다.

그래도 블로그 정체성은 변함없습니다.

덧, 링크 납치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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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 좋았던 시절은 갔습니다.

by 도우낫 | 2016/02/22 02:05 | My Egloos | 트랙백 | 덧글(30)

[리뷰] 노트북 주문제작 스킨


P420 원래 모습


현재 사용 중인 노트북, LG - P420입니다.
 울트라 슬림주제에 스펙도 괜찮고, 외장GPU입니다.
다만 그 외장GPU가 잉여 GT520M.

이 녀석을 받아 본 순간,
아 때님 좀 타시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노트북 스킨이란 것을 발라보기로 했습니다.

여기저기 뒤지다보니 주문제작이란 것도 찾았고,
스킨 붙일거 남들과 다르게 붙여보자. 싶어서 제작을 했습니다.

일단 제가 요즘 즐기고 있는 카르테의 일러스트로!!

사용하는데 제한이 있었지만,
수많은 미려한 일러스트 중 수장으로 간략되었지만 4장을 골랐지요.
그 중에 시안을 보내서 2개로 압축하고,

결제하고 주문했습니다.
무려 4만원!!! OTL

요렇게 포장해서 옵니다. 구겨질 일은 없겠어요.


보다 조그마한 팜레스트를 붙입니다.
손이 덜덜덜덜. 몇번을 땠다 붙인건지..
그래도 완성!!
아, 터치는 감도도 그대로고 잘 먹힙니다.

좌측
본 그림에는 로고가 없는데 없는 실력으로 넣었네요.

우측
전체적으로 한 컷!!

사실 라지아보단 아이린느님을 하고 싶었는데, 그림이 없어요. ㅠㅠ


이제 제일 중요하면서 무서운 겉 스킨.

팜리스트도 겨우겨우 붙였는데, 거대한 걸 어떻게 제대로 붙이나 했는데,
의외로 팜리스트보다 훨씬 쉽게 - _-;;

세르야쨔응을 앞에다가 착!!

사실 복사왕 김로시를 붙이려고 했다가
신고당할까봐 세르야로 턴.

어두운 곳이라 플래쉬가 저렇게 ㅠㅠ

라지아와 세르야 투 컷!

두 스킨의 모습을 동시에 찍기가 힘들어서 요렇게 찍었습니다.

세로로도 한 컷!!


파폭 페르소나와 함께

전체적으로 인쇄품질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킨 크기도 P420용이라서 딱이었습니다. 다만 정면 스킨 모서리가 하얀색이 약간 보이는데
거슬릴줄 알았더니 괜찮군요.

다만 가격이 좀 쎄서,
아 9월 카드 지를 값이 좀 적어질지도..


P.s. 세르야 일러스트레이터 ERON님과 라지아 일러스트레이터 이슈타리스님께 감사드립니다.

by 도우낫 | 2011/08/27 00:06 | My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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